[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아육대
방탄소년단과 에이핑크가 400m 릴레이에서 1위를 기록했다.
10일 방송된 MBC ‘설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남녀 400m 릴레이 경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육대'에서는 여자 400m 릴레이 경기가 펼쳐졌고 결승에서는 그룹 EXID, 여자친구, 에이핑크,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에이핑크는 1위로 릴레이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진행된 남자 400m 릴레이 경기에서는 빅스, 비투비, 방탄소년단, B.A.P가 경기를 펼쳤고 최종 우승은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아육대 소식을 접한 뒤 "아육대 에이핑크 대단하네" "아육대 방탄소년단 진짜 빠르다" "아육대 방탄소년단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