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팟캐스트
김숙과 송은이가 팟캐스트 진행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숙과 송은이는 팟캐스트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밝혔다.
김숙과 송은이는 팟캐스트에서는 저작권법 때문에 노래를 틀 수가 없으니 중간에 뭐라도 내보내야 한다며 유재석의 '염려'같은 직접 녹음한 음성을 내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전현무에게서도 중국말로 인사를 하는 녹음을 해 내보낸적이 있다 말했고, 이에 전현무는 전혀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는 듯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빅마마 이혜정 역시 자신의 음성이 나갔다는 말에 놀라워했고, 김숙과 송은이는 "그때 잘 나갔어요"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