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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박세영, 살아돌아온 주오월과 마주쳐 '혼비백산'

입력 2016-02-08 0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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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 딸 금사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의 45회가 방송되었다.

7일 오후 방송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오혜상은 도상우가 건넨 비디오를 확인하게 되었다.

사진:내딸금사월
사진:내딸금사월

도상우는 비디오에 대해 "사월 씨가 줬어. 원장실 앞의 CCTV라던데"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세영은 CCTV 영상이 든 비디오를 떨어 뜨리면서 겁에 질렸다. 도상우는 "당신에 대해 놀랄 일이 얼마나 많은 지 모르겠지만, 그 CCTV 충분히 충격 적이었어."라고 말했다.

박세영은 분노에 차 금사월에 전화해 "너 지금 어디야!"라고 말했다. 또 박세영은 차를 타고 가다가 주오월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주오월의 뒤를 쫓아가던 박세영은 그를 따라 가다가 주오월로 분장한 금사월을 마주치게 되었다. 박세영은 "죽은 오월이 옷까지 입고 뭐 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진희는 "누가 오월이 죽었다고 그래"라고 말했다. 이어 주오월이 산 채로 등장했다.

주오월은 당당히 박세영 앞에 나타나 그를 당황케 만들었다. 죽은 줄 알았던 주오월이 살아 돌아오면서 이를 안 박세영의 음모도 모두 들통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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