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아이콘 김진환
아이콘 김진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개념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마리와 나'에서는 아이콘 김진환이 강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진환은 "제가 돈을 많이 벌면 강아지 보호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하며 강아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것. 비아이 역시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강아지 밖에 안키워봤지만 사랑한다"라고 고백해 지켜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
또한 앞서 두 사람은 함께 강아지들을 위한 식사를 만들며 그 맛이 궁금한 듯 직접 시식에 나서 엉뚱한 매력을 보인 바 있다.
한편,7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생일을 맞이한 그룹 아이콘의 멤버 김진환의 생일 축하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