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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가수 '김숙-윤정수' 축가받으면서도 '투닥투닥' 대세커플 인증

입력 2016-02-10 07: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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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내 손에 가수

'내손에 가수'에 출연한 김숙과 윤정수가 화제다.

김숙 윤정수는 2월 9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파일럿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이하 내손에가수)에서 교육부 행사계에서 활동 중인 '포쌤'으로부터 축가를 선물 받아 주목받았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포쌤' 문준철 김항성 신동열 조태희 등 네 명의 선생은 박명수의 '판듀' 찾기 예선 결과 '영국남자' 안코드, '광양 국악자매' 이영화 이명학을 물리치고 승자가 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포쌤'은 교육부 행사계에서 스윗소로우로 불릴 정도로 여러 행사에 많이 다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등에서 축가를 많이 부른다는 말에 박명수는 냉큼 이들에게 김숙-윤정수 커플의 축가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윤정수는 싫은 듯하면서도 종래엔 고분고분하게 축가를 감상해 폭소케 했다.

한편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누구나 핸드폰만 있으면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와 듀엣을 할 수 있고, 내 손 안에 있던 가수가 최고의 듀오로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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