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나혼자산다 한채아 망언
나혼자산다 한채아 합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부잣집 딸이냐"는 질문에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밝혀 평범한 집에서 곱게 자란 딸임을 고백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한채아의 아버지는 현대중공업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원은 중공업 분야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높은 고임금을 자랑한다. 또한 과거 한채아는 유복하지는 않지만, 어려움없이 자랐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11일 오전 한 매체는 한채아가 '나혼자산다' 정회원으로 합류한다고 보도했지만, 정회원이 아닌,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