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숙 윤정수, 이혼임박?…서로 "네가 하차해라" 등떠밀어

입력 2016-02-10 10:35: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백진희 기자]님과함께2 김숙 윤정수

김숙이 윤정수가 허울없는 둘 사이를 '반신욕'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최고의 사랑 님과함께2
사진: 최고의 사랑 님과함께2

지난 9일 설특집으로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2 - 최고의 사랑'(이하 최고의사랑)에서는 개그맨 선배 이성미가 김숙-윤정수 가상부부의 집을 찾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성미는 새해 이들의 집을 찾은 기념으로 바디용품 세트를 선물했다. 선물을 열어보고 놀라는 김숙에게 이성미는 "둘이 잘 해봐"라고 속삭였고 윤정수는 부끄러운 듯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김숙은 "(윤정수)오빠랑 반신욕을 해도 아무렇지 않다"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고, 이에 이성미는 "반신욕이 아니라 이건 (몸)전체 다 하는 거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성미가 결혼 공약에 대해 질문하자 김숙과 윤정수는 "7프로 달성하기 전에 하차할 것이다"라며 서로 하차하라고 종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난 아직 좀 더 해야하니 너가 가라"고 했고, 이에 김숙은 "나도 요즘 이미지 좋아졌다. 오빠가 빠져라"고 말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성미는 김숙과 윤정수 결혼 공약에 대해 "정면돌파해라, 7% 되기 직전에 하차는 말도 안 된다"라며 둘의 결혼에 힘을 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