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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훈남 남동생 "거푸집수준"… 180cm 장신, 훈남 압구정 카페 사장님

입력 2016-02-10 1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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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복면가왕 박재범 원숭이

사진: 박재범 SNS, 댄싱9
사진: 박재범 SNS, 댄싱9

복면가왕 박재범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잘생긴 남동생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박재범은 남동생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당시 박재범은 “압구정에 박재범 씨 카페도 하나 냈냐”는 DJ 김태균의 질문에 “동생이 압구정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며 박재범은 “부모님과 동생이 하는 가게”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재범은 “내가 하는 것은 없다. 모든 운영은 동생이 맡아서 한다. 내가 아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DJ 정찬우가 “동생을 실제로 봤는데 잘 생겼더라”며 “동생도 혹시 춤을 잘 추냐”고 묻자, 박재범은 “못한다. 동생이 춤이나 노래는 못하지만 카페 운영은 잘한다. 나보다 키가 크고 말랐다. 얼굴도 하얀 편이라 잘생겼다”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재범의 남동생 박재한 군은 1989년생으로 180cm에 달하는 장신에 흰 피부와 훈훈한 이목구비가 박재범과 닮아, 훈남 형제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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