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전지현 득남
전지현이 결혼 4년만에 득남했다.
10일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전지현이 오늘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기다리던 아이를 무사히 만나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지현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전지현은 아직 산후조리원이 아닌 병원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지현은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이자 역시 디자이너인 이정우 씨의 차남 최준혁(35) 씨와 2012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 3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특히 전지현 부부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집을 새로 짓고, 지난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다녀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지현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지현 득남, 너무 이쁠것 같다" "전지현 득남, 아이 어떻게 생겼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