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부동의 예매율 및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개봉 8일째인 10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10일 93만 13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637만 6493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3일 개봉한 이후 8일 만에 이뤄낸 수치라 더욱 놀랍다.
현재 '검사외전'은 개봉 2주차에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주요 예매사이트와 극장, 포털 사이트에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석권하며 장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을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 오락 영화다.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주연을 맡았으며 이일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