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에릭남
가수 에릭남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귀여운 셀카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에릭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복많이받아~~!!!!!!!!!!!!!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45도 각도로 비틀고, 온 힘을 다해 얼굴을 구기고 있는 장난스러운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막 써도 잘생긴 얼굴이 팬들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에릭남 이즈 뭔들. 그래도 잘생겼네” “에릭남 귀여워죽겠음” “에릭남 센스터지네. 멋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O'live ‘노 오븐 디저트2’ arirang TV ‘After School Club’등의 진행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