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이진숙이 서우림의 집을 찾아갔다.
15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31회에서는 이진숙(박순천)이 방여사(서우림)의 집을 찾아갔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소 하나를 들고 집을 찾아 나선 이진숙은 결국 방여사의 집을 찾아냈다. 그러나 집에서 나온 사람은 ‘5년째 전세’에 살고 있다며 집주인은 따로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진숙이 집주인의 연락처를 요구했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번호를 알려줄 수 없다고 거절당했다.
집주인이 바로 방여사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말라’는 이야기만 전해들었다.
한편, SBS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