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심장질환 경고 6가지 증상
심장질환을 경고하는 증상이 있어 관심이 높다.
지난달 방송된 '비타민'에서는 심장 질환의 전조 증상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비타민'의 한 고령 출연자는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혈압이 상승되는 증상을 소개하며 아픈 순간만 지나면 괜찮은 느낌이 있다고 소개했다.
해당 증상에 대해 전문의는 "돌연사, 심장마비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급성 발생자의 경우 평소에 해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송에서는 60대 남성이 대중목욕탕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돌연사 한 사례를 소개했다. 해당 남성은 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가 사인이었다. 전문의는 "특히 어른들이 좋아하는 냉온탕 마사지가 심장에 무리가 된다. 냉탕 갔다, 온탕 갔다 하면 심장 혈관이 막혀 부정맥이 발생한다. 결국은 돌연사까지 위험이 발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심장내과 전문의는 70대 여성이 협심증으로 돌연사한 사례도 소개했다. 전문의는 이와 같이 흉통 증상이 발생하면, 그냥 두지 말고 심장 질환을 의심해야 하며, 정밀 검사가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