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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TV' 달샤벳 세리-우희, 흰 셔츠로 완성한 '여신룩'

입력 2016-02-14 17: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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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TV'와 함께한 달샤벳 세리, 우희. 사진제공=프리에이티브]
['쥬스TV'와 함께한 달샤벳 세리, 우희. 사진제공=프리에이티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세리와 우희가 ‘쥬스TV’를 통해 사랑스러운 음악 콘텐츠를 공개했다. 인터넷 동영상 플랫폼 ‘주스TV’ 는 13일 오후 5시에 달샤벳 세리가 커버한 별의 ‘귀여워’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어서 오후 8시, 우희가 부른 백예린의 ‘우주를 건너’의 커버 영상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영상은 공식 채널뿐만 아니라, 국내 여러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어 많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영상 속에서 세리와 우희는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흰 셔츠’를 입고 노래를 불렀다. 이 모습을 통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보여줘 뭇 남성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또한, 곰 인형과 대화하는 듯한 모습과 카메라와의 계속되는 아이컨텍을 통해 여자친구가 직접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는 반응. 특히, 달샤벳 앨범의 수록곡이 아닌 다른 가수의 노래를 색다른 방식으로 커버함으로써, 세리와 우희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쥬스TV’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달샤벳이 함께 노래를 불렀던 곰 인형을 선물하는 이벤트인 ‘곰돌이 주인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후 ‘쥬스TV’는 또 다른 달샤벳 멤버들의 매력을 보여주는 개인 음악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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