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연예가중계’ 유아인 이미연의 인터뷰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좋아해줘'에 출연한 배우 6인방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미연이 유아인을 밀어내기만 하는 것 같다"는 물음에 유아인은 "오기가 생긴다고 해야하나? 끝까지 밀어부치고 싶다"고 대답했다. 유아인은 조충현 아나운서의 '어이가 없네' 흉내에 "2016년이다"고 버럭했지만 이미연은 "니가 거기서 연기를 너무 잘 했잖아"라고 다그쳤다. 이어 유아인은 "이런 관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좋아해줘'는 좋아하는 사람의 SNS를 몰래 찾아보고, 말로 못한 고백을 ‘좋아요’로 대신하며 SNS로 사랑을 시작하는 세 커플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한주간의 핫이슈를 총정리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