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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 난청 증상, 이명-이충만감-현기증까지 "30~50대에 가장 많아"

입력 2016-02-16 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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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돌발성 난청 증상

돌발성 난청 증상은 무엇이 있을까.

돌발성 난청은 순음청력검사에서 3개 이상 연속된 주파수에서 30db 이상의 청력손실이 3일 내에 발생한 감각신경성 난청이다.

돌발성 난청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지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된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혈관장애가 있고 그 외 아우막 파열, 자가면역성 질환, 청신경종양 및 기타 다양한 원인이 있다.

돌발성 난청 증상으로는 주기적으로 귓속에서 소음이 들리는 이명, 귀가 꽉 찬 느낌인 이충만감, 현기증 등이 있다.

대부분 한쪽 귀에 발생하고 30~5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한국에서도 연간 10만 명당 10명 이상 발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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