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도지원 입원
배우 도지원의 입원소식이 전해졌다. 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도지원은 지난 13일 몸이 불편하다고 호소한 뒤로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도지원이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검사를 받았으며,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지원은 최근 촬영에 따른 피로누적으로 인한 쇼크가 온것으로 전해졌다. 일과성 허혈성 증상은 뇌에 향하는 혈액 흐름에 일시적인 문제가 생겨 운동마비 등의 증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뇌경색 증세라고 보도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 오는 16일 퇴원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지원이 현재 출연 중인 '내 딸, 금사월' 촬영은 퇴원 후 촬영 일정을 잡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