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리뷰]스타킹 김숙, 윤정수 놔두고..한참 어린 남자와 뽀뽀를?

입력 2016-02-16 22: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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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스타킹

출처:SBS
출처:SBS

스타킹에서 개그우먼 김숙이 가상남편 윤정수의 뒷통수를 쳤다. 16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 SBS '스타킹' 437회에서는 김숙과 김새롬, 뮤지, 조정치, 창민, 조정식, 붐, 홍윤화, 장수원, 다나, 아이돌그룹 갓세븐의 멤버 잭슨과 뱀뱀과 마크, 유승옥 등이 출연해 실력파 일반인들의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판소리 극장'이 펼쳐지면서 개그우먼 김숙은 춘향이를, 갓세븐 멤베 뱀뱀은 이몽룡 역을 맡았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있는 '춘향전 미션' 中 '막대과자 받아먹기' 미션을 진행하던 두 사람은 생각지 못하게 얼굴이 가까워졌고, 이내 뽀뽀까지 해버린 것. 이 대형사고(?)앞에서 김숙만 유독 행복해 했으며 패널들은 모두 깜짝 놀라 박장대소 했다.

한편, SBS 스타킹은 전국 각지에서 주체하지 못하는 끼를 가진 일반인들의 실력을 뽐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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