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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 301 허영생, "신화 형들 보며 많이 반성했다" 고백

입력 2016-02-16 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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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더블에스 301'

허영생이 과거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를 보고 반성했다는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장수 아이돌' 신화와 그들의 열렬한 팬이라는 허영생이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날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면서 참 많이 반성하게 된다"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블에스301 페이스북
더블에스301 페이스북

그는 이어 "신화 형들은 싸우더라도 쿨하게 화해더라"며 "SS501 멤버들은 그러지 못했다"고 고백해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내며, 우상인 신화 멤버들에 대한 존경심과 부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김규종, 김형준, 허영생으로 재결합 된 '더블에스301'은 지난 15일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이터널 5(ETERNAL 5)’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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