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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종영...후속작 '아이가 다섯' 기대감↑

입력 2016-02-15 1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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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부탁해요 엄마 종영

부탁해요 엄마가 종영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가 지난 14일 종영했다. ‘부탁해요 엄마’ 54회는 자체 최고인 전국 시청률 38.2%를 기록했다.

사진제공=kbs 아이가 다섯
사진제공=kbs 아이가 다섯

한편 '부탁해요 엄마' 후속작인 '아이가 다섯'에서 극중 안재욱은 아내와 사별한 뒤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대디 이상태 역을, 소유진은 이혼의 상처를 딛고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억척 싱글맘 안미정으로 분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감성코믹 가족극으로 20일 오후 7시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너무 재밌었다''부탁해요 엄마 종영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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