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도지원 나이 도지원 몸매
내딸금사월 배우 도지원의 입원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도지원의 나이를 잊은 탄탄한 몸매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도지원의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과거 트위터를 통해 "도지원 배우의 일상! 이렇게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셔서 몸매가 좋으신가 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지원은 늘씬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타이즈와 티셔츠를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도지원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국립 발레단 출신임을 고백했다.
당시 고지원은 “과거 국립발레단에 있었다. 정말 큰 기회가 아니면 발레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어느 날 화장품 모델 제의를 받게 됐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도지원은 “그때 당시 최고로 평가되던 화장품 모델이라면 발레를 포기할 수 있겠다 싶었고 또 다리가 많이 아팠다 만약 다리가 안 아팠다면 계속 발레단에 있었을 것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최근 입원 소식에 대해 도지원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배우 도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강남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검사 결과 머리 혈관에서 문제가 있으나 증상은 심각하지 않다”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