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다나
가수 다나가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음주에 대한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다나는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회식 울렁증이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다나는 "중학생 때 데뷔를 해서 매니저 오빠들만 회식에 갔지만 요즘에는 모든 회식에 참여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 항상 회식에 간다"고 전했다. 이어 다나는 "술을 정말 못 마셔서 술 먹는 게 굉장히 부담이고 걱정거리다"라며 "그런데 선배들이 많으니 못 마신다고 하기가 불편하다"라고 회식 울렁증이 생긴 이유를 설명했다.
다나의 회식 울렁증 고백을 들은 개그우먼 이성미는 "선배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선배 좋은 거 권하세요'라고 하면 된다"며 자신만의 술 안마시는 비법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