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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최무성, 택이 아빠가 금수저였다니 “동부이촌동 산다”

입력 2016-02-17 0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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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택시’ 최무성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화제리에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출연배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응답하라 1988’에서 최택(박보검)의 아버지이자 쌍문동 봉황당의 주인으로 출연했던 배우 최무성이 출연했다. MC이영자는 최무성에 “어디에 사느냐”며 호구조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최무성은 단박에 대답하는 대신 질문을 피해가려고했지만 이영자의 채근에 끝내 “동부이촌동에 산다”고 털어놨다.

이영자는 부촌으로 통하는 동부이촌동에 산다는 최무성의 말에 “집이 살만 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님이 거기 사니냐?”고 묻자 최무성은 “잠실에 사신다”고 답했다.

최무성의 거주지와 모친이 사시는 곳을 들은 이영자는 “부잣집 아들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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