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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아유미만 잘됐고 묻히는게 싫었다, 슈가하기 싫었다" 발언 '눈길'

입력 2016-02-17 04: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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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 황정음

배우 황정음 결혼식이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이 과거 그룹 슈가를 탈퇴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슈가 탈퇴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황정음 / 본사DB
사진 : 황정음 / 본사DB

황정음은 "그룹을 보면 꼭 한 명 아니면 두 명만 잘 되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슈가에서는 아유미만 잘 됐고 나는 누구한테 묻히는 게 싫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황정음은 "어려서인지 너무 속상했다. 솔직히 말하면 슈가를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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