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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 301’ 허영생, 멤버들과 싸우면 다들 꿍해 있어

입력 2016-02-16 12: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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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더블에스 301

더블에스 301의 허영생이 멤버들과 싸운 적이 있다고 밝혔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는 아이돌계의 조상 신화 멤버들과 SS301의 허영생이 출연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이날, 신화는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멤버들끼리 자주 치고 박고 싸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영생에게 “멤버들과 싸운 적 있냐.”라고 묻자 “신화 선배님은 싸우고 푸셨잖아요. 저희는 꿍해요. 다들 꿍해있어서 오래갔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로 ‘나 너랑 얘기 안 해.’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풀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신화의 멤버들은 “싸울 때 선배들 있는 곳에서는 싸움을 자제하라”고 충고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영생은 김규종, 김형준과 함께 더블에스 301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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