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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PD, "‘냉부해’ 형제 프로그램, 형만큼만 했으면…"

입력 2016-02-16 1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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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쿡가대표’ 이창우 PD가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빌딩 디지털 공연장에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 원정대-쿡가대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이날 이창우 PD는 “‘쿡가대표’는 세게 최고 고수들을 찾아가서 직접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쿡방’의 확장판이라고 생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연복 셰프님이 현지의 중화요리 고수를 만나서 대결을 한다면 어떨까, 혹은 최현석 셰프님과 이연복 셰프님이 콜라보로 한 가지 요리를 만든다면 어떤 요리가 나올까, 이런 궁금증을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출발을 했고, 형제 프로그램이다. 형 만한 아우 없다고 하는데, 형만큼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당부했다.

‘쿡가대표’는 대한민국을 ‘쿡방’ 열풍으로 뜨겁게 달군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 군단이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직접 방문해 전 세계 요리사들을 상대로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치는 해외 올로케이션 프로그램.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이 MC로 참여하며,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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