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창원다이어트, 이젠 성공하고 싶다면 미쿨이 효과적

입력 2016-02-16 18: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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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창원시 상남동에 거주하는 박모씨(28세, 여)는 다가오는 봄을 위해 오늘도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먹으며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이처럼 주변을 둘러보면 겨울동안 찐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에는 매일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매다족', 삶이 곧 다이어트인 사람들을 지칭하는 '삶다족'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이어트는 현대인에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고 있다.

[추현정 원장]
[추현정 원장]

조금 더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다이어트는 바로 굶는 것이다. 이는 바쁜 생활 속에서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이요법을 지키기가 어려워 아예 굶어서 살을 빼려는 것인데, 굶는 다이어트는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는 듯 보이지만 일시적이며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때문에 최근에는 단시간에 빠른 비만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비만 시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비만시술은 미쿨, HPL, 카복시테라피, 메조테라피, 지방분해주사, 고주파 등 다양한 시술이 있다. 이중에서도 최근엔 통증 없는 시술로 지속적인 지방분해 효과를 나타내는 냉각지방분해시술 '미쿨'이 주목 받고 있다.

미쿨은 지방세포에 -9℃의 특수냉각 패드를 붙여 냉각에너지를 가해 지방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하여 물리적으로 지방세포를 줄여주는 비만 시술이다. 별도의 절개,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식약처(KFDA)의 허가를 받아 안정성을 인정받은 시술로 주변조직 손상 없이 안전하게 시술 받을 수 있다.

지방세포 자체를 감소시키는 미쿨은 시술 후 요요현상이 적으며, 부분비만은 물론 셀룰라이트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어 시술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또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1회 약 60분간 한달 간격으로 약 3회 정도의 시술을 받는다면 더욱 강력한 지방분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창원다이어트 끌림365의원 창원점 추현정 원장은 "개인마다 지방층의 두께가 다르기 때문에 확실한 미쿨 시술 효과를 위해서는 부위별 또는 지방층의 두께에 따라 시술이 달라져야 한다. 때문에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미쿨 시술과 함께 카복시, 지방분해주사 등 지방분해를 돕는 주사시술을 병행한다면 만족도 높은 비만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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