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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천상의 약속’ 조혜선, 서준영·박하나 사이 알았다

입력 2016-02-17 2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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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조혜선이 서준영과 박하나의 애정행각을 포착했다.

17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연출 전우성)’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은 산부인과를 찾았다.

KBS2
KBS2

이날 강태준은 엄마 유경(김혜리 분)과 산부인과를 찾은 장세진을 만나러 병원을 찾았다. 이때 이나연(이유리 분)은 태준의 뒷모습을 봤지만 놓치고 말았다.

하지만 병원에서 태준과 세진이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한 이는 기자인 이은봉(조혜선 분)이었다.

백살모사의 말에 따라 재벌의 자제인 세진의 연인이 누군지 지켜보고 있던 은봉은, 선배 이중대(임현성 분)가 “난 장세진의 연인이 어째 강태준 같냐”는 말을 애써 무시했었지만, 결국 사실이 드러난 것.

이에 은봉은 이중대가 두 사람을 보지 못하도록 얼굴을 고정시킨 가운데 “강태준 이 자식...”이라며 이를 갈았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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