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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리뷰]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홀로 춥고 외로운 옥탑방 생활 시작

입력 2016-02-17 2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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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 = 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옥탑방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78회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의 집을 나간 오봄(송지은)이 옥탑방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봄이는 홀로 옥탑방 계약을 하고 홀로 라면을 끓여먹으며 "집도 있고 배도 부른데 왜 눈물이 나냐"며 서러워했다.

이날 최아란(서이안 분)은 안태호(김민수 분) 강마루(이재준 분)와 함께 현장 업무를 봤다. 세 사람은 시장 조사를 위해 식당을 한 찾았다.

오봄은 식상 서빙을 답답하게 하다가 사장의 구박을 받고 주방으로 쫓겨났다. 주방에서 양파를 다듬는 사이 최아란 강마루 안태호가 오자 오봄은 숨어 정체를 숨겼다.

최아란은 오봄을 봤지만 모른 척 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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