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인간의 조건' 방탄소년단 합류…'딸부잣집 할머니댁 애교둥이 손자로!'

입력 2016-02-19 20:06: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인간의 조건

그룹 방탄소년단이 KBS2 '인간의 조건- 집으로'에 합류한다.

19일 오후 '인간의 조건-집으로' 원승연 PD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달 말이나 3월 초에 '인간의 조건- 집으로'에 합류한다. 원 PD는 "할머니 밑에 자라서 추억이 있는 멤버들이 많더라"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딸부잣집 할머니댁 손자로 들어갈 예정이다. 한 번도 남자아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원 PD는 "프로그램 내 출연진들의 분량은 유동적일 것"이라며 방탄소년단의 합류가 '인간의 조건- 집으로' 다른 출연진의 하차를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