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전소미가 제작진들을 돕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첫 번째 순위 발표에 앞서 연습생들의 배려심을 테스트하는 몰래 카메라를 실시, 발표 막간을 활용해 공개했다.
첫 번째 몰래카메라는 솔선수범해 제작진을 돕는 연습생을 살펴보는 것. 카메라 뒤에서 행동하는 연습생들의 면모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 몰래카메라였다.
제작진은 일부러 생수병을 무거운 척 하며 연습생들 앞을 지나갔다. 연습생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가다가 일부러 무거운 듯 다시 내려놓는 연기를 펼쳤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습생들이 모른 척을 했다. 반면 전소미와 허찬미, 방준희는 제작진을 돕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연습실에 흘린 콜라는 누가 치울까 라는 몰카를 실시했고, 이수현을 비롯 편강윤 등이 직접 치우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