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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2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29살 청년의 고민’

입력 2016-02-20 11: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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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혜진 기자]박서준

박서준이 화보를 통해 패셔너블한 모습을 공개했다.

2015년 한해 MBC 드라마 ‘킬미 힐미’와 ‘그녀는 예뻤다’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박서준은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창간 10주년 기념, 대한민국 대표 남자배우 특집의 배우로 선정돼 감각적이고 세련된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리는 오리온 역을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지성준 역을 맡아 활약한 박서준은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종영 후 어떤 휴식 기간을 보냈는지, 2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29살 청년의 솔직하고 진솔한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또한 2016년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화랑 : 더 비기닝’에 관한 이야기까지 공개했다. 박서준이 출연을 확정한 드라마 ‘화랑 : 더 비기닝’은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과 고아라가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방송 시기는 미정.

한편 박서준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인터뷰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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