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기자]기가 레전드 매치 정소림
'기가 레전드 매치'중계에 등장한 캐스터 정소림이 화제다.
정소림은 지난해 8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파이널 경기에 캐스터로 참가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세 명의 캐스터 중 한명으로 등장한 정소림은 딱 달라붙는 슬림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뽐냈다.
정소림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기가 레전드 매치'는 스타크래프트 4대천왕으로 불리던 e-Sports 레전드 들의 매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