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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최고의 연인' 조안, 황소희 집 뒤쫓아 복수 계획

입력 2016-02-18 2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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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최고의 연인' 51회가 방송되어 화제다.

18일, 오후 방송된 드라마에서 강민경은 병문안을 온 조안과 마주하게 되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자신의 언니 조안에게 "선배 포기 안해. 선배 일어나면 도망가서라도 같이 살 거야."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강태오가 사경을 헤매자,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듯 그가 원하는 대로 다 할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조안은 "영광이와 네 관계는 이미 끝났다."라고 말했지만, 강민경은 "서로 너무나 원한다."라고 대답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마음을 따르겠다는 확고한 다짐을 전하며 "다시는 나한테 강요하지마"라고 조안에게 경고했다.

한편, 조안은 황소희(백강미)가 법학과 졸업생 명단에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어 황소희와 이현욱의 퇴근길 현장을 뒤쫓은 조안은 황소희가 집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갔다. 그는 황소희의 집을 알아낸 뒤 '백만석'이라는 이름을 발견했다.

백만석이라는 이름을 본 조안은 "드림그룹 백만석 회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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