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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아프리카' 이세영, 이동휘 폭로 "'입 닥쳐' 대사 애드리브였다"

입력 2016-02-18 18: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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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이동휘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배우 이동휘가 화제인 가운데 '응답하라 1988' (이하 '응팔')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끈다.

[이세영. 사진=이세영 SNS]
[이세영. 사진=이세영 SNS]

배우 이세영은 최근 한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원호 피디님이 촬영장에서 저희 둘의 러브라인을 열어두고 가자고 하셨다. 그런데 이동휘 오빠가 거기서 '입 닥쳐'란 애드리브를 치고 나왔다"고 폭로했다.

이세영은 "오빠가 따로 오더니 '너한테 하는 말 아닌 거 알지?'라고 했다. 배려심 많은 사람"이라며 이동휘를 칭찬했다.

한편 이세영은 18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서 진행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서 사회를 맡아 의리를 과시했다.

'꽃보다 청춘-아프리카'편은 배우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았다.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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