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인간의 조건', 방탄소년단 전격 합류 '손자돌' 탄생

입력 2016-02-19 15:06: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인간의 조건' '방탄소년단'

인기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간의 조건'에 합류하며 본격 '손자돌'의 탄생을 알렸다.

19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제이홉과 지민을 중심으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집으로'에 전격 합류한다.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캡처
방탄소년단 페이스북 캡처

이들은 딸부잣집 할머니댁에 손자로 들어가 생활하게 되며, 이달 말이나 3월 초 첫 촬영에 나설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휴가 기간에도 하루 종일 할머니와 보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평소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대해 팬들은 "아 엄청 귀여울 것 같아"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줘"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로,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 남창희, 스테파니가 출연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