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6일 국정 연설을 통해 '서비스발전기본법'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서비스산업 육성은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생존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호소했다. 이런 정부의 서비스사업육성 노력에 따라 대명, 한화, 롯데, 신안그룹 등 대기업신규리조트 사업도 각종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여 전체적으로 콘도리조트 회원권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신흥리조트주자들의 공격적 투자로 이뤄지고 있다. 충남 부여와 제주에서 성공적리조트 사업을 진행한 롯데는 외옹치항일대(87561㎡) 콘도, 호텔 450실을 공사중이고 제주서귀포시 색달동 아트빌라스 옆에 추가 복합리조트, 울산지역에 강동리조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레저를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삼은 이랜드는 켄싱턴리조트라는 이름으로 부실리조트들은 순식간에 인수해 리조트 12개, 호텔 6개 인수를 마치고 추가 사업을 계획중이다. 덕유산리조트(구무주리조트) 또한 1조 2678억원을 투입 제주중문에 종합리조트를 건설중이다. 신안그룹은 현대시멘트에서 인수하 웰리힐리파크(구 현대성우리조트)를 종합리조트로 변모시키기 위해 대규모 워터파크를 건설중이며 콘도 200실 단독 95가구를 분양중이다.
이처럼 이법이 통과되면 일자리가 70만개 이상 창출되기 때문에 대기업들의 리조트 신규체인 공격적인 투자가 예상된다. 이러한 정책과 맞물려 신규리조트 사업을 가장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대명리조트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명리조트는 삼척,청송등지에 신규리조트 오픈예정이고 이후 보령,남해등에 추가체인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쏠비치와 대명리조트거제등으로 해양리조트 사업을 가장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같이 공격적인 신규체인리조트 사업의 발판은 선호도에 따른 엄청난 분양률이다. 대명리조트는 작년 매출2조원대를 달성했다. 전체 골프 리조트 회원권 시장의 80~90%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소노펠리체, 쏠비치, 엠블호텔(일산,여수), 변산, 거제, 제주, 델피노호텔앤리조트 등 전국 13개 체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니즈에 맞게 다양한 평형을 구비하고 2005년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신규 체인을 오픈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명리조트가 인기인 이유는 깨끗한 시설과 부대시설 때문이다. 국내 1위 내장객 워터파크 오션월드.스키장과 보유하고 있으며 각 체인에 아쿠아월드를 가지고 있다. 그 외 마트,영화관,볼링장,식당을 전체인마다 갖춰 고객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션뷰가 일품인 해양리조트들은 최근 건설되어 고급스러움과 청결함을 갖추고 있다. 회원과 일대일로 배치되는 전담직원또한 인기의 또 다른 이유다. 고객의 예약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담 직원을 배치해 성수기 예약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담당자(최우수직원 최은지)는 “정부시책에 맞춰 대명리조트는 회원권 S스마트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회원권 하나로 워터파크, 스키, 골프, 승마등 종합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회원권은 대명리조트 회원권이 유일하다. 대명리조트는 2005년 이후부터 매년 신규 체인 발표를 하고 있어 사업 확장에 따른 분양가 인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삼척과 청송 오픈을 앞두고 있는 지금이 분양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SMART PROMOTION은 100% 분양가 반환제와 소유권이전제 더불어 각종 무료 혜택이 들어가 있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20평형대 F(패밀리)회원권과 30평형대 S(스위트)회원권,40평형 이상의 노블리안 회원권등 크게 3가지 회원권으로 구성 돼 있다. 대명노블리안은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 등 4가지 형태로 40평형, 50평형, 60평형, 95평형 구성 돼 있으며 분양가는 20평형대 패밀리형 2300~3050만원, 30평형대 스위트형 3270~4330만원이며 노블리안회원권은 1억원대 이상이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상담시 무료 책자 배송이 되며 체험 숙박도 가능하다. 문의 : 02-554-4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