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포텐, "진정성 담기 위해 '작사' 참여"

입력 2016-02-23 13:40: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금준 기자] 그룹 포텐이 작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포텐은 23일 오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잭 오브 올 트레이즈(JACK OF ALL TRADES)'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곡에 진정성을 담기 위해 작사에 참여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포텐. 사진=송재원 기자]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포텐. 사진=송재원 기자]

멤버들은 "주로 사랑 이야기를 쓰는데, 오랜 연습생 기간을 거치면서 사실 사랑을 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감정을 이입해 작사를 하는 편"이라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포텐의 첫 미니앨범 '잭 오브 올 트레이즈'는 '팔방미인'이라는 뜻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녹여낸 작품이다. 특히 포텐은 수록된 5곡 중 4곡의 작사에 참여,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 '지독하게'는 나쁜 남자를 향해 날리는 복수와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댄스 넘버다. 강렬한 록 리듬에 신스와 기타의 조화가 눈에 띈다.

정글엔터테인먼트는 "포텐이 그동안 보여준 상큼발랄함은 물론 도발적이면서도 강렬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표현한 앨범"이라면서 "아직 보여준 것보다 보여줄 것이 더 많은 포텐의 첫 걸음"이라고 소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