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교육청, 학교급식비 453억원 지원 수용..사실상 '타결'

입력 2016-02-23 08:51: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453억원 수용

경남도교육청이 올해 학교급식비 453억원을 지원하겠다는 도와 18개 시,군의 최종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오늘 오전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와 이견이 있는 저소득층 식품비 337억원 추가 지원 부분은 앞으로 도와 계속 협의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뉴스 tv
연합뉴스 tv

이에 따라 무상급식비 감사시행 등을 둘러싼 경남도와 교육청간 갈등으로 빚어진 경남지역 무상급식 중단사태는 사실상 타결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총선끝나면.. 바로돈없다고할라규요?''학교는 밥먹으러 가는데가 아니라매? 선거때되니 급 밥먹으러 가는데가 됐나?''무상급식 진짜 하지마세요..형편이 어려운 분들만 지원해주고 괜히 급식 질떨어뜨리게 하지마''돈 내는데 매주 반찬으로 단무지나주고 질떨어지는급식 먹으라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