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님과함께2
'님과함께2' 윤정수가 김숙의 손을 닦아주라는 말에 염 하듯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방송된 '님과함께2'에서는 부부 상담을 진행한 윤정수와 김숙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정수는 깨끗하게 손을 닦아보라는 상담사의 말에 "염 하듯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은 윤정수의 손을 닦아주며 "고무장갑을 하나 사줘야 하는데"라고 언급했고 다정한 스킨십에 윤정수는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밝혔다.
이후 핸드크림을 바르며 두 사람은 정성스럽게 서로의 손을 마사지 해줬다
김숙은 "손이 거칠다"라며 "어머 신장이 조금 안 좋다" 스트레스도 조금 있으시다 라며 샵의 원장으로 분해 깨알같은 코미디를 재연했다.
윤정수 또한 김숙의 손을 마사지 했고 이후 두 사람은 상대방의 손을 본떠주며 행복한 가정을 위해 자신의 몸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스스로에 대한 다짐을 적으며 상담을 이어갔다.
윤정수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로 부동산 명의를 밝히지 않는다. 돈과 카드를 밝히지 않는다 짠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기른다. 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숙은 윤정수의 팔목에 시계를 윤정수는 김숙의 손가락에 왕 다이아를 매직으로 그려주며 서로를 위한 선물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