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해운대 호텔건물서 불, 투숙객 3명 연기 들이마셔 병원行

입력 2016-02-20 13:36:0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부산 해운대 호텔건물서 불'

부산 해운대 호텔 건물에서 일어난 화재로 새벽에 수 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0일 오전 3시15분께 부산 해운대 중동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1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투숙객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 해운대 호텔건물서 불' / YTN뉴스 캡처
'부산 해운대 호텔건물서 불' / YTN뉴스 캡처

하지만 호텔 투숙객 등 수십 명은 새벽에 갑작스럽게 일어난 화재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알려진 재산피해 금액은 500여만 원이지만 전산기기가 불에 타 피해규모가 늘어날 수 있다.

한편 경찰은 전산실 내 에어컨 모터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리려고 합동 감식을 하기로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