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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엄마’ 박영규, 이문식에 “장서희 빨리 치료하자” 위로

입력 2016-02-20 22: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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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엄마

'엄마' 박영규가 이문식을 위로했다.

사진: 엄마
사진: 엄마

20일 방송된 '엄마'에서는 엄회장이 허상순에게 김윤희를 데리고 와서 치료하자고 말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사는 김윤희의 병명에 대해 "4기에서 곧 5기로 넘어간다. 이렇게 넘어가게 되면 쉽게 말기라고들 하는 겁니다. 만성 신부전 4기라는게 심한 기능 상실을 의미한다. 당장 투석치료를 시작해야 되는 상황이다. 이 환자의 경우에는 평소 건강검진을 소홀히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회장은 "치료할 방법은 뭐가 있겠소"라고 물었고 이에 의사는 "현재로서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 투석치료를 받던지 아니면 이식밖에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의사는 또한 "이런 상태로 두면 생명 연장 자체가 어렵다"고 밝혔다.

이후 병실을 나선 엄회장은 허상순에게 "김윤희 데리고 와서 빨리 치료하자. 더 빨리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라고 말해 슬픔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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