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배우 김영광이 매력 넘치는 남자로 변신했다.
김영광은 ‘더블유 코리아’ 3월호를 통해 강렬한 변신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김영광의 이번 화보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진행했으며 그는 모든 컷마다 의상, 헤어 스타일, 메이크업을 변주하는 열의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모델 출신 배우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우라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영광은 이번 화보를 통해 얼굴에 실을 묶거나, 몸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혀에 색소를 올리는 등의 신선한 시도를 했다. 이런 촬영에 놀란 김영광은 “모델 시절에도 이렇게 과감한 촬영은 해보지 않았다”며 “자신의 이름에서 따온 ‘YOUNG’이라는 글자를 입 주변에 써보는 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촬영의 비하인드 영상은 2월 29일 발행되는 ‘더블유 코리아’ 모바일 매거진을 시작으로 ‘더블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영광의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2월 20일 발간된 ‘더블유 코리아’ 창간 11주년 기념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