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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육룡이나르샤' 돌아온 유아인 '밀본' 김명민 누를까

입력 2016-02-24 06: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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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육룡이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돌아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42회에서 이방원(유아인 분)은 훗날 명의 3대 황제 영락제 주체(문종원 분)와 대립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무휼(윤균상 분)은 이방원을 지키기 위해 주체의 칼에 목을 겨눴다.

이후 무휼은 주체가 준비해놓은 상대들과 목숨을 건 싸움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였으나 무휼은 놀라운 괴력으로 상대를 제압해 승리했다.

결국 주체는 소원을 말하라고 했고 무휼은 "내가 벌인 일 때문에 전하의 호위무사가 사형을 당할 수 있다고 들었다. 그들의 목숨 살려달라"고 말했다.

이어 "뭔가를 지키는 사람들은 서로 통하는 게 있다. 다시 지키고 싶을거다. 더 잘 지켜낼 거다"라고 했다.

이에 주체는 호위무사들에게 살려주겠다고 명했다. 이방원은 주체에게 요동을 통과시켜달라고 거듭 요구했다.

결국 주체는 무명(전미선 분)의 뜻을 받아들여 이방원의 손을 잡았다.

주체는 "활로를 너로 삼아보겠다"며 "폐하께 올리는 서찰을 써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휼을 요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휼은 이방원에게 "이곳의 무사들을 다 씹어 먹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시간이 흘러 공양왕(이도엽 분)은 외로이 죽음을 맏맞이했고 분이(신세경 분)는 반촌의 행수가 됐다.

특히 어떤 소식도 들리지 않던 이방원은 다시 명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휼은 이방원을 다시 만났다.

위기를 넘기고 칼을 간 이들의 반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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