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욱씨남정기 윤상현
JTBC 새 드라마 '욱씨남정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상현의 일상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윤상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를 소중하게 안고, 환히 웃고 있는 윤상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한 부녀의 모습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너무 예쁠 듯” “윤상현 진심 행복해뵌다” “너무 따뜻해보이는 가족이에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배우 이요원, 김선영, 유재명, 찬성, 황보라 등과 호흡을 맞춘다.
‘욱씨남정기’는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월 18일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