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혜진 기자]티아라 효민
걸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섹시미를 한껏 드러냈다.
티아라 효민은 최근 뷰티 매거진 뷰티쁠 3월호에서 컴백을 앞두고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화려한 메이크업을 벗어던지고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3월,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화려한 컴백을 앞두고 있는 효민은 브아걸 제아가 솔로앨범의 전체 디렉팅을 맡았으며 이번 솔로 앨범 제작에 작곡가, 스타일리스트,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까지 직접 섭외하는 열정을 보여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뷰티쁠과 함께한 화보에서는 올 누드 톤의 화보는 민낯에 가까운 청순한 얼굴과, 젖은 듯한 머리카락, 보일 듯 말 듯 은근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의상이 이뤄내는 절묘한 하모니로 시선을 끌었다.
효민은 “이번 음반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 건 ‘내가 잘할 수 있는 무대가 무엇일까’ 하는 거였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음악과 무대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많은 고민을 했죠. 두 번째 솔로 앨범은 말 그대로 ‘효민’을 보여주는 콘셉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완벽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로 절제된 섹시미의 정수를 보여준 효민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2월 26일 발매되는 뷰티쁠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