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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내 이상형은 허세 없는 여자, 진실된 여자다"

입력 2016-02-22 2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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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장현승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이 화제다.

장현승이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는 지난해 7월 방송된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에 출연해 이상형을 고백했다.

사진:장현승
사진:장현승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의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여성상과 이상형을 밝혔다.

먼저 윤두준은 "저는 항상 말씀 드렸는데, 이상형은 따로 없어요. 그냥 좋으면 좋은 거에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문희준은 "딱히 취향이 없고, 그냥 여자면 좋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비스트의 양요섭은 "저는 긴 생머리에 손이 예쁜 여자가 이상형이다. 전지현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기광은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분이 좋다."라고 말하면서 먼저 좋아해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은 "이상형은 좀 더 생각해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말을 줄였다. 그는 인터뷰를 거부했다. 또 장현승은 "허세 없는 여자가 좋다. 진실된 여자가 좋다. 외모는 예쁘면 아무래도 좋겠죠."라고 말하면서 솔직하게 인터뷰에 임했다.

마지막으로 손동운은 "반묶음이 잘 어울리고, 웃음 코드가 같은 여자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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