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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태준, 아보키 연매출 어마어마..."2~300억"

입력 2016-02-23 10: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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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동상이몽 박태준

'동상이몽'에 출연한 박태준이 자신의 쇼핑몰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딸의 갑질을 폭로하는 엄마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 : SBS '동상이몽'
사진 : SBS '동상이몽'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태준은 자신을 쇼핑몰 CEO 겸 웹툰 작가라고 소개했다.

이어 출연진들이 연매출에 대해 궁금해 하자, 그는 "매출로 봤을 때는 운이 좋게 성장했다. 꽤 큰 매출을 이뤘다"면서 "2년 전에 300억을 벌었었다. 2년 전에"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태준은 "지금은 매출이 많이 줄었다. 200억 정도"라며 "아르바이트생은 5~60명"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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