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혜지 기자]김소현이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도 시켰다.
23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잘하고 돌아왔어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드디어 순정 개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어요. 떨려요. 오늘 개봉 전 라이브톡으로 찾아 뵐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소현은 태국 푸껫에서 광고 촬영을 하던 중 다리에 부상을 입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엑소 디오(도경수)와 함께 영화 ‘순정’에 출연했으며, 24일 개봉을 앞둔 상태다. 김소현이 출연하는 영화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