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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 윤, “MV 농구장씬, 매니저 머리채 잡고 울었다”

입력 2016-02-23 1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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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포텐(4TEN) 윤이 앨범 준비 기간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23일 오후 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 에메랄드홀에서 포텐(4TEN)의 첫 번째 미니앨범 ‘Jack of all Trade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이날 윤은 앨범 준비 기간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밝히며 “뮤직비디오 촬영 때 농구장 씬이 있었다”며 “그 골대가 굉장히 높다. 거길 아무런 장비 없이 사다리 타고 올라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저도 모르게 매니저 오빠 머리채를 잡고 살짝 울었던 기억이 있다. 그만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텐(4TEN)은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지독하게’를 비롯한 미니앨범 ‘JACK OF ALL TRADES’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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